중풍 예방으로 건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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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증상 알고 예방해야 

보건복지 센터 김미진 프로 그램 담당자는
지난 9일  노인 건강 세미나를 통해  중풍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다른 질병에 비해 높지는 않지만 반신불수와 언어 장애등 후유증으로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 많은 고통을 준다며 초기 증상을 알리는 증상으로  예방을 강조했다.
대표적인 예로 웃어 보라는 말에 얼굴이 찡그러지는 웃음, 날씨에 대해 개였는지 흐렸는지 즉시 대답을 못하 거나, 두 팔을 올리는 과정에서 한쪽 팔이 떨리거나 힘이 없으면 즉시 의사 진단을 받는 것이 조기 예방책이라고 말했다.
또 혀를 내 밀었을때 혀가 어느 한쪽으로 굽어진 상태는 내졸증의 또 다른 징조라고 말하고 3시간 이내 치료를 하면 뇌졸중에서 발생하는 후유증을 역전 시킬수 있다고 연방 정부 보고를 인용했다.
중풍으로 쓰러지면 양발, 허리띠 등 인체를 압박하는 것들을 몸에서 제거 하고 즉시 병원에 갈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날씨가 춥거나 일교차가 심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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