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이전 오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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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여러 단체에서 축하

 

중앙일보 시애틀지사가 지난 8월21일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이전 오픈 하우스를 열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에즈몬즈 부한 식품 길 건너편 빌딩(올림픽 파이낸셜 센터) 204호실에서 열린 이전 오픈 하우스에서 장상주 지사장은 “27년만에 기존 노스 시애틀에서 이번에  한인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시애틀 한인타운 중심지로 이전에 한인사회에 더욱 가까이 오게 되었다”며 “이번 새로운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가지고 더욱 더 한인사회의 정론을 위한 언론사의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예배를 통해 권준목사(시애틀 형제교회 담임)는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중앙일보 기업의 주인이 되어 인도하시고 동행하시며 복주시기 바란다”고 기원했다. 또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목적이 있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이 도우신다“며 ”이곳이 하나님 나라, 천국을 보여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특히 “ 하나님 나라는 중앙일보가 지역사회, 나라와 민족을 섬기는 기업이  되어서 복음처럼 좋은 소식을 전하고 평강과 소망으로 인도할 때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시애틀 총영사관(문덕호 총영사) 김병권 영사, 홍윤선 시애틀 한인회장, 이수잔 민주평통 시애틀 협의회장, 김재욱 페더럴웨이 한인회장, 고경호 그로서리협회장, 대한부인회 신도형 자원봉사위원장, 생활 상담소 김주미 소장, 곽종세 이사장, 박태호 전 한인회장, 오준걸 전 평통시애틀 협의회장 등은 중앙일보의 새 이전을 축하하고 번창을 기원한다 며  앞으로도 계속해 서북미 한인사회에 밝고 필요한 정보와 더 좋은 소식을  전달해 주길 당부했다. 또 이를 위해 중앙일보와 함께 더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준 목사가 이전 축하 예배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축하 화환을 보내준 시애틀 총영사관(문덕호 총영사)을 비롯해 축하광고 와 화환 등으로 이전을 축하해준 여러 단체, 독자, 광고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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