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시애틀 지사와 중앙방송, 사랑의 ‘불우 이웃 돕기 운동’

0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와 중앙방송은 올해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불우 이웃 돕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시애틀한인회를 비롯 타코마, 스포켄, 밴쿠버, 포트랜드 등 각 지역 한인회들과 협력해 형편이 어려운 한인들을 발굴해 온정을 베풀 예정입니다.
현재 불경기로 인해 많은 한인들의 집이 차압되고 사업이 파산했으며 감원 사태로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족들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직장 해고나 사업 파산으로 당장 생계가 어려운 사람, 암 등 질병에 걸렸어도 의료 보험이 없어 병원에도 가지 못하는 사람 등 많은 한인들이 그 어느 때부터 실망과 좌절에 빠져 있으나 미국의 언어와 문화차이로 도움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보는 각 지역 한인회에서 추천해 주시는 이런 딱한 분들에게 한인사회가 보내주시는 사랑의 불우 이웃 돕기 성금을 공정하게 전액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재의 어려운 불경기를 우리 모두 더욱 뜨거운 사랑으로 협력해 이겨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합니다. 성금은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