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학생들에게 전통 무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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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건 한국 전통 문화원, 포틀랜드 크리스천 중,고교에서

오리건 한국 전통 문화원은 지난 10일 오후 7시  포틀랜드 크리스천 중,고등 학교 극장에서 화관무, 군무 부채춤, 민요, 사물 놀이로 IT 문화에 민감한 중, 고등 학생들의 감수성에 한국 전통 무용의 우아함을 각인 시키며 박수갈채와 환호성에 흥겨운 사물 놀이로 화답하며 상호 문화 이해의 장을 장식했다.
Jane Olson Mauk 선생은 지승희 원장은 한국 전통 무용의 전문인으로 국제적  명성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올림픽, 2000년 밀레니움, 2002년 월드컵 축구, KBS 방송국 오픈 공연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녀의 전통 무용에 대한 열정적 공연은 한인 사회에 널리 알려지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말하고 참석한 학생들과 부모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인 올슨 마욱 선생이 대독한 인사에서 지승희 원장은 오리건 한국 전통 문화원은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상기 시키고 지역 사회에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해 왔다고 밝혔다.
공연을 통한 한,미 관계는 물론 상호 이해를 통한 문화 발전을 한다는 목적을 위해 양로원과, 교도소, 학교에서 공연해 왔다며 오늘 국제 학생의 밤 기념 공연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국제 프로그램 쉴라 트레터  담당자는 1951년 설립된 크리스천 중, 고등 학교에 49개 국가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International Student Night 행사에서 공연을 감상 할수 있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전통 무용원 팀이 부채춤을 선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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