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전문 브로커 케이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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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전_업소탐방

소신과 정직을 우선으로 하는 주택 전문 브로커 케이전 부동산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는  시애틀 부동산 경기가 좋아  과연 언제가 부동산 매매가 고점일지 예측 할 수 없을 정도였다. 부동산 제왕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올해도  부동산 경기는 당분간  쾌청지수를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  주택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한 지난 대선 이후 급등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자들은 감세와 인프라 투자 확대를 공약으로 내건 트럼프 당선인의 경제정책이 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시애틀 집값은 미국 20개 도시들 중 최고로 올랐다. 미국 탑1위를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것은 지난 2007년 이래 처음이다. 시애틀 10.7%에 이어 2위는 포틀랜드 10.3%였고 덴버가 8.3%의 집값 상승을 보였다.  시애틀 지역의 집값은 4년 계속 상승해 이미 올해 초에 사상 최고 기록을 깼다. 집값은 지난 2012년초에 비해 그 동안  59%나 뛰었다. 또 주택 경기 거품 붕괴 전 사상 최고였던 2007년 보다 7%가 더 올랐다. 이러한 현상은 시애틀 지역이 경기가 계속 좋아 일자리가 늘어나고 집을 사려는 수요보다 공급이 적어 계속 집값이 오르기 때문이다.

여자의 눈으로 여자의 마음으로 거래

이렇듯 시애틀 부동산 경기가 활황으로 접어들면서 특히 주택 전문 부동산 브로커들이 누구보다 바빠졌다.  그 중에 여자의 눈으로 여자의 마음으로 거래하는 케이전 부동산  브로커가 있다.  전 브로커는 고객의 주택을 세일 리스팅에 올리기 위해 먼저 집안 정돈 부터 가구 재 배열을 하고 전문 사진 작가를 고용해서 집을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전단지를 제작하여 시장에 내놓는다고 한다.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케이전 브로커는 고객의  주택을 스테이징하는데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능력이 있다.

봉사도 일도 사명과 책임감으로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그녀는 6년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에서  17기 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15기때는 대통령상까지 받았다.  이 외에도 여성 부동산 협회 시애틀 한인회, 상공회의소 등 여러 한인 단체에서 수 년간 봉사를 했다.

“ 이민사회에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규합하고 힘을 길러야 합니다. 따라서 한인들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은 각 분야 별로 단체를 만들고 누군가는 그 단체를 위해 일을 해야 하는데 봉사직이기 때문에 책임과 희생정신이 없으면 힘듭니다.”  하지만 보람을 느낄 때도 많다고 말하는 케이전 에이전트는 그래도 본업은 부동산 브로커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고객들에게 더욱 내실을 기하기 위해 부동산 전문 변호사와 협업을 하고 있으며.  융자조정, 렌트비 조정, 숏세일, 뱅크럽시 등을 담당하고 있는 변호사에게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무료료 돕고 있다.

다운사이징 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에서 집값이 크게 올라 집 사기가 어렵고 아파트 구하기도 어렵지만 킹 카운티에 무려 20만개의 방이 비어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 이유는베이비 부머 세대가 이제 나이가 들어 50대,60대가 되었고 이들의 자녀들이 집을 떠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빈방이 남은 주택 소유자들은 이미 이를 돈벌이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대학 인근 집들은 빈방을 학생들에게 렌트하고 있으며 다른 주택들은 단기 임대를 해주는 Airbnb를 통해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방을 빌려주는 것은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어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활황일때 다운사이징 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케이전 브로커는 조언을 한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와 예리한 마켓동향을 분석해 매매부터 융자까지 서비스하는  케이전  부동산의  정유년2018년도의 미래는 여전히 맑음이라고 전망해 본다.

 

글. 사진 김사라 ki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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