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요금 납부 컴퓨터도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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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520 파이크 스트리트 주차장 해당
타켓 등 주요 매점에서 고객의 신용카드가 해킹된 것뿐만 아니라 이제는 주차장 요금 납부 컴퓨터에서도 해킹된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들에게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시카고에 본사가 있는 ‘SP+’ 사는 시애틀을 비롯한 17개 주차장 거라지에서
누군가가 악성 코드 소프트웨어를 리모트로 크레딧 카드 데이터에서 설치해 고객 정보를 해킹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같은 해킹 사실을 지난 11월 3일에 발견했으나 시애틀의 경우 지난 4월14일부터 해킹 당했다며 이 시애틀 주차장은 520 파이크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주차장을 이용한 사람들의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확인 코드 등이 누출되었다.
지난해에는 타켓 매장에서도 수백만명의 고객 정보가 해킹되어 누출되었다. 또 홈 디포도 고객 정보가 누출되었다고 발표했었다.
‘SP+’ 사는  고객들에게 불편을 줘 죄송하다며 어카운트를 잘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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