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에 한국 문화 소개”

0

25주년 쇼어라인 페스티벌
 올해에도 한국관 설치

25주년을 맞이하는 쇼어라인 페스티벌에 올해에도 한국관이 설치된다.
지난 몇 년 동안은 워싱턴주 역사협회의 매튜 비뉴카(배마태)씨가 한인들의 자문을 얻어서 한국관을 열고  이곳 쇼어라인 주민뿐만아니라 워싱톤 지역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노력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시애틀 통합한글학교의 쥴리강  교장  워싱톤가정상담소의 레지나 채 소장, 그리고 에리카씨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함께 기획을 하며 준비해왔다.
레지나 채 소장은 “쇼어라인 페스티벌은 각 민족의 문화와 다양한 음식 등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커뮤니티 축제”라며 “우리 한국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다양한 놀이 등과 바둑, 종이접기, 태극기 만들기, 한글이름 쓰기, 한복입어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이곳 사람들에게 한국의 미를 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맛을 알리는  한국 고유의 떡들과 식혜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한국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행사는 시애틀 총영사관, 시애틀한인회, 미술협회, 한인의료인협회,변호사협회,이민역사회, 2세들모임인 KAC등이 후원을 하며 특별히 물보라 합창단( 단장 홍윤선,지휘,원경희)그리고 김수아단장의 풍물놀이 등이 소개가 된다.
축제는 오는  6월 27일 ,28일 이틀 간이며 시간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특별히 물보라 합창단과 김수아단장의 풍물공연은 27일   오후 1시부터 1시45분까지이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