젭 부시, 주지사 시절 이메일 공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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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대선 출마 선언 사전 작업
25만건 전자책으로 출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동생이자 2016년 공화당 대선 후보로 유력한 젭 부시(사진)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재직 시절 주고받은 공적 이메일 25만 건을 전자책으로 출간한다.

25만여건의 메일은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인데 언론들은 부시 전 주지사의 이메일 공개는 대선 출마 선언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부시는 올 연말 혹은 내년 초쯤 출마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시 전 대통령은 최근 동생의 대선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며 그의 승리를 장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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