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뿌리문학 신인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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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우수상 홍미영, 가작  신현숙 
수필  우수상  계혜란, 가작 미셸 염
 
서북미 문인협회(심갑섭 회장)는 4일 제10회 뿌리문학 신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 부문에서 우수상은 홍미영,  가작은 신현숙씨이다. 또 수필 부문 우수상 은 계혜란,   가작 미셸 염씨이다.
심갑섭회장은 “서북미 문인협회는 2004년에 제 1회 뿌리문학 신인상을 개최하여 올해 제10회째를 맞이하였다”며  “현재까지 서북미  지역의 문인 발굴을 위한 산실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9회에 걸쳐 뿌리문학 신인상 공모를 통해서 시와 수필 부문에서 49명(시 22명/수필 27명)의 신인이 문단에 등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북미 문인협회는 서북미 지역에 거주하는 문인회원 상호간의 작품활동과 친선을 도모하며 한인 사회의 정서문화에 기여하고 연례적인 작품 발표,작품집 발간,시 낭송회,시화전등을 통하여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 10회 뿌리문학 신인상 시상식과 시 낭송회는  오는 9월20일(토) 오후 6시
코엠 TV방송국(32008 32nd Ave. So.   Federal Way, WA 98003)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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