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 유지하기 위해 돼지 피로 목욕하는 美 19세 여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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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미국의 19세 여성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돼지 피로 목욕을 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허핑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프리랜서 모델이자 배우인 샤넬은 MTV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샤넬은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이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돼지 피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행동에 옮겼다”고 설명했다.

샤넬의 할머니인 루이는 손녀의 이 같은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샤넬은 이런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샤넬은 “할머니가 내 건강을 걱정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를 멈출 수가 없다”며 “효과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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