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담배 엄격하게 규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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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법안 워싱턴주의회에서 추진 중

현재 유행되고 있는 전자담배인 e시가렛을 미국에서 가장 엄격하게 규제하는 법안이 워싱턴주의회에서 추진중이다.
게리 폴레트(민주, 시애틀)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 법안은 e시가렛을 파는 소매업소들에게는 특별 면허가 필요하며,  e쥬스의 모든 성분을 제조업체가 밝히도록 하고 있다. 또 일반 담배처럼 e시가렛도 같은 율로 세금을 받도록 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에게도 95센트 세금을 내도록 하고 있다.
폴레트 의원은 “담배업체들이  젊은 층에게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은 안전하고 담배보다 건강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주고 있다”며 “이것은 안전하지 못하고 매우 중독성이 높은데 그 성분이 어떤 것인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UW 에서  공중 건강을 가르치는 폴레트 의원은 담배 가격을 올릴때마다 젊은이들의 흡연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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