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홍범 교수 공인 세무사 준비반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에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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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연방국세청 주관 미국세무사 시험 준비반이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에서  개강하였다.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5개 클래스가 동시에 개강되어 오전, 저녁, 혹은 주말에 각각 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데 한 수업에 등록하고 5개 수업 모두에 출석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미국 연방세무사는 영어로 IRS Special Enrolled Agent라고 하는 데, 세법만 3과목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른다. (개인 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출제 형식은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목당 100문항씩으로 3시간 30분씩 시험이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등에 제한이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세무사가 되면  세무회계법인의 세무파트에서 일을 할 수 있고, 국세청에서 일을 할 수도 있다. 기존 세무회계하는 분들은 시험 합격 후 신분이나 급여상승이 이루어진다. 무엇보다도 시험 합격후 즉시 세무회계사무실을 개업할 수가 있는 자격증이다. 특히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준비반을 거친 합격생들은 취업 알선  뿐 아니라 세무회계사무실운영을 위한 제반 서비스를 책임지고 뒷받침해준다고 한다.
장교수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시애틀 수업에 참여한 여학생은  인문계열대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못하다가 장교수의 수업 한 달만에 시험에 합격하여 미국인 회계법인에 시간당  37불에 취업이 되었다고 한다.
장교수는 이미 수업이 시작되었으나 언제든지 등록이 가능하며, 원하는 경우 재택 공부과정도 제공하고 있어 언제든지 시험 준비을 시작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전문자격증 취득을 결심하고 도전한다면 2달이내에 세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한다. 연락처는 714-392-3338 www.eatax.net 장 홍범 교수( 한인들이 세무사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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