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에서 마리화나 흡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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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늘어나자 워싱턴주 새 법안 추진

워싱턴주의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마리화나 운전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자 이제 워싱턴주 차 안에서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워싱턴주 교통안전 커미션 다린 그론델 국장은 현재의 워싱턴주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에서는 차량 안에서의 마리화나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주의회에서 차안에서는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마리화나를 피우거나  열려져 있는 마리화나 패키지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불법으로 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가을에 주민투표  502번으로  통과된 워싱턴주의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은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차안은 공공장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로인해 워싱턴주는 음주 운전뿐만 아니라 마리화나 흡연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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