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사이드 지역 성장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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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렌트비 시애틀 다운타운보다 비싸
 이사콰 하이랜드에 650 개 아파트 건설

이스트사이드 지역이 이제 주택 경기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기도 폭발적으로 뜨거울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카이로 뉴스가 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사콰 하이랜드에는 새 아파트 들이 건설되고 있는데 이사콰 테라스 아파트 렌트가격은 시애틀 다운타운 보다 더 비싸다.
현재 이사콰 하이랜드에는 3개의 아파트 건설 사업이 건설중인데 650유니트가 이 지역에 추가된다. 이 지역은 이미 지난 수년동안 크게 성장해 왔다.
이들 아파트들은 어번 빌리지 컨셉트로 건설되고 있어 렌트비가 비싼데 이사콰 테라스의 1베드룸 아파트의 경우 월 렌트비가 1750불이다.
디스커버리 웨스트 아파트의 경우는 이보다 더 비싸 1베드룸 렌트비가 월 1600불에서 2000불사이이다.
이들 아파트들은  고급 아파트로 건설되고 있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저렴한 로렌 하이츠 아파트 보다 렌트비가 훨씬 비싼데 로렌 하이츠 아파트의 1 베드룸 렌트비는 불과 월 450불에서 950불 사이이다.
한편 이같은 이스트 사이드 지역의 성장 붐으로 커크랜드에 있는 오래된 토템 레이크 몰이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토템 레이크 몰의 업그레이드에는 2억불 이상이 투자되는데 이곳에는 극장과 소매업, 식당 그리고 수백개의 새 아파트 유니트도 건설된다.
이 사업은 지난 10년동안의 개발 계획에 이어 빠르면 내년에 공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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