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설 노인회장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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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 미 노인회 이사회
오리건 한, 미 노인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30분 중앙 교회 체육관에서 정기 총회를 소집하고 이사회에서 추대된 이상설 현 회장을 회장으로 인준 40대 회장단을 출범 시켰다.
국민 의례에 이어 임춘섭 전 회장은 회장으로 추천된 이상설 현 회장을 박수로 인준 제안에 박수로 동의했다.
이상설 회장은 그동안 물심 양면으로 도와준 임원 이사들과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매달 10불씩만 모아도 일년이면 120불이 된다며 양로원 건립 계획에 적극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 운씨 사회로 2부 노래 장기 자랑도 있은   이날 포틀랜드와 비버튼 건우 클럽 회원등 150여명이 참석 송년을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노인회 단합을 다짐 했다. ( 이상설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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