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모든 국립공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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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레이니어 산 국립공원 등

이번 주말  워싱턴주를 비롯한 미국의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 입장이다.
미국립공원국(NPS)은 국립공원주간(National Park week 18일~26일)을 맞아 18일과 19일, 전국에 있는 모든 국립공원을 무료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워싱턴주에는 국립공원이 레이니어 산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 노스케스케이드 국립공원 3곳이 있으며 오리건주는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한곳이 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인들이 자주 찾는 국립공원인 요세미티(입장료 30달러)나 조슈아트리(15달러)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날 외에도 올해는 8월 25일과 9월 26일, 11월 11일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국립공원국에 따르면 전국에는 407개의 국립공원이 있으며 그 중 127곳에서는 입장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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