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38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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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경찰, 킹카운티에서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워싱턴주 패트롤 경찰이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로 매우 바빴던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경찰에 따르면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22일 아침부터 킹카운티에서만 88건의 차량 충돌 사고를 조사하고 음주운전으로 38명을 체포했다.
메모리얼 데이 인 지난 25일 아침에도 워싱턴주 컨벤션 센터 인근 I-5 프리웨이에서  사고가 발생해 한명이 체포되었다. 워싱턴주 경찰은 부상자는 없었으며 용의자가 새벽 2시에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인해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축제들도 많아 이처럼 차량 사고와 음주운전자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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