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 장로 ‘음악 이야기’…3개 교회서 한인들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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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봉 멤버 윤형주(사진) 장로가 남가주 3곳의 교회를 방문해 한인들에게 노래와 음악이야기를 들려준다. 윤 장로는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을 위해 세시봉 시절의 음악 노래이야기를 비롯해 최근에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26일 오후 7시 LA새생명비전교회(3427 W. Pico Blvd.) 27일 오후 7시 애너하임의 남가주사랑의교회(1111 N. Brookhurst St.) 28일에는 ANC온누리교회(10000 Foothill Blvd. Lake View Terrace)에서 한인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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