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목 현 회장 다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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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정기총회
오리건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한인 회관에서 정기 총회를 소집하고 회장에 윤영목 현 회장을 선출했다. 회장 후보 추천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각자 성명과 신상 발언에 이어 이광렬 총무 사업 보고, 태전호 감사 보고 인준했다.
최동근 회원은 한인 동포 사회와 주류 사회에 유공자회를 알리며 참전 미군들과 유대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온 윤영목 회장을 추천 한다고 말하고 오늘 정기 총회 인만큼 참석 회원들 에게 가부 결정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만장 일치로 회장에 재 선출된 윤영목 회장은 건강등 개인 사정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던 지난 11월 회의를 상기 시키고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유공자회가 발전 하기를 기대 했었다고 피력하고,회원의 뜻에 따라 회장직을 맡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 총회는 회원의 연령등 여러 가지 사정을 감안해 만남이 필요 하다는 의견에 따라 부부가 참석하는 정기 모임을 매 2 개월에 한번씩 차이나 부페 식당에서 갖기로 하고 매년 윌슨빌시 6-25 행사와 정기 총회와 친목 위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오후 1시 30분 비버튼 차이나 부페 식당에서 서로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 했다고 말했다.
( 윤영목 회장이 재 선출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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