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가족 피크닉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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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회사들 워싱턴주 진출 돕는다

서울 IT 포럼 통해 워싱턴주 IT 산업 우수성 부각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가족 피크닉 행사 개최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가 가족 피크닉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2015년 하반기사업을 위한 힘을 모았다.
지난 9일 벨뷰 다운타운 파크에서 열린 피크닉에서 상공인들과 그 가족, 친구들이 함께 한국의 건강 쌈도 함께 먹고 야외 단체 게임 등의 운동회를 겸한 단합행사를 가졌다.
신광수이사장은 “상반기 올해 행사들이 당초 목표대로 나름의 성과를 내며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며 함께 수고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또 “이후 행사들이 좀 더 짜임 있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현아 회장은 “오는 9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제 2차 IT 포럼을 통해 워싱턴주의 IT 산업과 비즈니스 환경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 이 지역 회사들과 한국 회사들 간의 파트너십 형성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2차 한미(서북미) IT/ICT 포럼은 2014년 한국과 서북미지역간의 IT 산업의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작한 것으로 작년 WTIA(워싱턴주 테크놀러지 협회)와 미래부산하 KISA Iot Innovation Center의 MOU 등 실질적인 교류를 만들어 냈다.
올해는 8월 말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방한일정에 맞추어서 WTIA와 미래부 산하 KISA주관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양국 간의 교류확대로 많은 한국회사들의 워싱턴주 진출과 전문직에 종사하는 2세, 3세 동포들의 한국사업 참가 기회 제공, 한국과의 파트너쉽이 필요한 미국회사들에게 필요한 한인전문직 인력 공급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의 또 다른 행사인 창업세미나는 올 상반기 직업박람회 및 스몰비즈니스세미나의 후속 세미나로 신규사업구상을 위한 여러 정보와 노하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신디류 워싱턴주하원의원과 이수잔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장과 윤부원  부회장 등도 참석해 상공회의소 회원들을 격려했다.(정진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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