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축제에 ‘김제 축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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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퓨알럽 봄 축제에 김제 대표단 참가
 대한부인회 임원들  전시장 찾아  상호 협력 다져
워싱턴주 유명한 퓨알럽 페어의 봄 축제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퓨알럽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 김제시 대표단도 참가해
김제 지평선 축제와 김제시를  소개하고  있다.
대한부인회 김경숙이사장,  샌드라 잉글런드 부이사장, 신도형 봉사위원장 등  임원들은  지난 16일  축제 전시장에서  김제 대표단들을 만나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워싱턴주 스프링 페어에는 김제시 오형주   축제관리부장, 세계축제한국지부장인 배제대학교수 정광현박사, 서성호 김제시 행정 지원국장, 심상원 씨 등이 참가해  사진 등으로 김제의 유명한 지평선 축제와 김제시 문화, 특징 등을 미국인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 대한부인회의 김제 대표단 만남은 켄트 호헴 워싱턴주 퓨알럽 페어 국장이 대한부인회에 알려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경숙  이사장은 대한부인회의 여러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경숙 이사장은  김제시를 소개 받고 “ 곡창 김제시의 유명한 쌀이 이번에
미주류 사회에 소개될 수 있는 기회가 되니 기쁘고 사진전을 통해  고향의향수가 그리워지기도 했다“며 김제시 대표단들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도형 봉사위원장은 “ 워싱턴주 봄 축제장에서 김제 곡창의 유명한 쌀로 떡을 만드는 외국인들의 체험과 옛날의 서당 등 여러 가지  축제문화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자랑스럽고 참 좋은 기회였다”고 기뻐했다.
샌드라 부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워싱턴주 스프링 페어에 참여해서
김제시의 축제 문화교류  사진전시회도 보고 아름다운 꽃들의 가든 전시회나, 자동차 쇼, 재미있는 돼지새끼들의 달리기 경주도 보는 등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세계축제 한국지부장인 정광현박사는 “이번 워싱턴주 퓨알럽 페어 축제를 통해 자랑스러운 김제의 지평선 축제와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도 하고 또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며 ”자랑스러운 대한부인회를 소개받은 것이 김제 축제의 미국 소개에 좋은 기회“라고 감사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형주 김제시 축제관리부장, 샌드라잉글런드 부이사장,
신도형 봉사위원장, 김경숙이사장, 서성호 김제시 행정 지원국장, 정광현박사
Kent Hojem, Chief Executive Officer, 심상원 통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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