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처음 공룡 화석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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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안 아일런드  해안에서
 8000만년전 theropod 공룡 추정
워싱턴주에서 처음으로 공룡 화석 이 발견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이 지난 20일 시애틀 버크 뮤지엄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 공룡 화석은 산후안 아일런드의 수시아 아일런드 주립공원 해안에서 발견되었다.
버크 박물관 연구원들은 당시 해안에서 해양 생물의 화석을 채취하던 중
육식성이며 두 발로 걷는  theropod 공룡의 왼쪽 대퇴골 일부를 찾아냈다. 이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종류로서 실제 크기는 36피트 정도로 보고 있다.
8000만년 전 것으로 추정된 이 화석은 17인치 길이에 9인치 너비이고 15 파운드 이다.
이번 발견으로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공룡 화석을 발견한 37번째 주가 되었다. 이 공룡 화석은 지난 2012년 4월 발견되었으나 3년 후에야 발표되었다.
공룡 화석은 공룡이 살았던  2억4000만년-6600만년 전 시기의  암층에서 발견되는데 워싱턴주는 당시 땅이 바다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공룡 화석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 공룡 화석의 이름은 UW 버크 뮤지엄 약자인 UWBM 96770이다. 이 화석은 21일부터 버크 뮤지엄에서 전시된다.(화석이 발견된 공룡 그림. 하얀 부분 뼈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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