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볼룸댄스 스포츠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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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볼룸댄스 스포츠 클럽(김명희 회장)에서는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번에 있는 퍼시픽 볼룸댄스 스튜디오에서 카사노바 밴드를 초청하고 85명의 많은 미국인 및 볼룸 댄스 클럽 회원들과 친지들을 초청하여 댄스 파티를 열었다.

김명희 회장은 “불룸 댄스 스포츠는 이미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도시와 지방, 각 지역 사회에 생활 체육문화로서 자리를 잡았고 그 어떤 스포츠보다 예술과 스포츠가 접목된, 매너를 중요시하는 남녀노소간의 스포츠로서, 바쁜 이민생활 속에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부부간의 스포츠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간과 경제적으로도 별 문제없이 즐길 수 있으며 여기서 성장하는 차세대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스포츠라고 말했다. (회원들이 미국인들과 함께 볼룸 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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