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마리화나 판매 1200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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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계속 증가
마리화나를 합법화 시킨 워싱턴주에서 마리화나 판매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 9월8일까지 워싱턴주에서 마리화나 판매 면허를 받은 소매업소들이 판 마리화나는 1200만불어치나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크게 늘어나고 있다.
워싱턴주 주류통제국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는 현재 마리화나 판매 면허를 받은 55개 업소들이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또 다른 5개 업소는 승인을 받고 마지막 면허비 납부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가장 마리화나 흡연자가 많은 시애틀은 이상하게도 아직 한 개의 스토어만이 면허를 받아 영업을 하고 있다. 이에대해 당국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무슨 이유에서든지 신청자들이 아직 면허 절차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워싱턴주 기록에 따르면 시애틀에서는 388명이나 마리화나 판매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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