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마리화나 운전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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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마리화나 합법화로

워싱턴주의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마리화나로 인한 교통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전체적으로 지난 2014년 발생한 교통사고 운전자들에서 채취한 혈액 샘플에서 마리화나가 검출된 것이 28퍼센트나 되었다.
워싱턴주 패트롤 경찰에 따르면 이같은 마리화나 검출률은 지난 5년동안 증가되기도 하고 감소하기도 했지만 지난해의 경우 2012년이나 2013년보다 더 높았다.
그러나 이 데이터는 호흡 테스트나 혈액 채취를 하지 않은 운전자들을  포함하지 않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마리화나 운전이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이들 마리화나 흡연자들은 이와함께 술이나 다른 마약도 함께 복용하고 있어 더 많은 사고를 내고 있다. 또 21세 이하 젊은이들에게서 마리화나 운전이 많아 우려되고 있다.  또 마리화나 검사를 할 때 이중 반 정도나 워싱턴주 합법기준인 혈액 밀리미터 당 5나노그램이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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