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교통위반 벌금 12불 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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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받지 않도록 운전에 더 조심해야

현재도 비싼 워싱턴주의 각종 교통 위반 벌금이 오는 7월1일부터  12불 더 오른다.  이에따라 교통위반 티켓을 받지 않도록 안전 운전에 더 조심할 것이 당부되었다.
워싱턴주 최고 법원은 이같은 교통 위반 벌금 인상 결정을 발표했는데 교통위반 벌금 인상은 지난 2007년 이래 처음이다.
최고법원은 이 추가 벌금은 도시들과 카운티들이 저소득 범죄 피고인들을 위한 법적 변호비에 일부가 사용되고 또 워싱턴주 지방법원의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바바라 메드슨 최고법원장은 법원 시스템은 벌금이나 수수료에 의해 운영되어야 하지 않고 또 저소득층에게는 불균형적으로 큰 것이기 때문에 이처럼 벌금을 올리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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