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와 오리건주 인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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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700만명… 오리건 400만명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의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센서스국이 이번주 초 발표한 잠정 통계에 따르면 워싱턴주 인구는 지난 2013년  7월에서 2014년 7월까지 1년동안 8만8000명이 증가했다.
이에따라 워싱턴주 인구는 지난 7월1일 현재 700만명을 돌파했는데 이것은 지난 1년동안 1.3퍼센트가 늘어난 것이다.
오리건주도 같은 기간  인구가 4만2000명이 늘어나 지난 7월1일 현재 400만명이 넘었다. 이것은 지난 1년동안 1퍼센트가 증가한 것이다.
워싱턴주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인구가 5퍼센트가 증가했고 오리건주는 같은 기간 3.6퍼센트가 늘었다.   미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075퍼센트가 증가해 3억1890만명이 되었다. 이처럼 서북미 지역에 인구가 늘고  있는 이유는 경기 활성화로 인해 고용이 늘어 타주에서 많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1년동안 노스다코타가 미국에서 가장 빨리 인구가 증가했으며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3880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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