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셀폰 사용 금지 더 강화

0

 워싱턴주, 텍스팅 외에 다른 용도 금지
미국에서 처음으로 운전중 택스팅을 금지한 주중 하나인 워싱턴주가 이제는 더 강한 운전중 셀폰 사용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운전중 텍스팅 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 셀폰을 사용하고 있어 운전에 지장을 주고 있으나 이 경우 단속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워싱턴주의 경우 운전중 택스팅만 금지되어 있지  셀폰으로 페이스북을 보거나 샤핑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그러나 이경우도 운전중 텍스트 메시지를 읽거나 보내는 것과 똑같이 정신 산란한 운전이 되어 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
한 예로 워싱턴주 패트롤 경찰이 한 운전자가 셀폰을 보고있어 신호등이 바꿔졌는데도 움직이지 않아 단속을 했다. 그러나 이 운전자는 텍스팅을 하지 않고 증권 거래를 알아봤다고 말해 단속할 수 없었다.
이같은 어려움으로 워싱턴주 교통안전국은 워싱턴주의회가 더 강한 운전중 셀폰 사용금지법을 제정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