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립공원 방문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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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 증가…. 미국 국립공원 중 최고

 

워싱턴주 3대 국립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 국립공원 방문자가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공원국이 조사해 지난 23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림픽 국립공원 방문자는 지난 2014년에 324만3872명으로 1년전보다 10퍼센트가 늘었다.
이로인해  지역 에도 263만불의 경제 효과를 주었고  3592개  일자리에도 도움을 주었다.
지난해 10퍼센트 증가는 지난 2002년 이래 가장 방문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며 미국 국립공원국에 등록되어 있는 국립공원과 보존 지 등 370 개중에서도 7퍼센트나 더 많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이다.
국립공원 방문자 수 계산은 컴퓨터로 국립공원으로 가는 하이웨이 101번 같은 도로 운행 차량 당 2.6명의 사람을 계산해 집계되었다.
국립공원 방문자가 최고로 많은 계절은 여름이고 지난해에는 8월이 사상 최고로 많았다.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은 국립공원은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튼, 그랜드 케년, 요세미티, 옐로스톤 ,  락키 마운튼 그리고 올림픽 국립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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