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OB 축구회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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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팀 발족 등 축구 발전 다짐
오리건 OB 축구회  송년의 밤

오리건 OB 축구회는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비버튼 소재 뉴 서울 회관에서 송년의 밤을 갖고  축구 발전과 친목을 다짐했다.
하호윤 회장은 축구 활성화를 위해 40대 축구팀을 구성했다고 말하고 기존 50대 축구팀과 함께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 할수 있도록 주변에 축구를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팀 활성과 발전을 위한 가입을 홍보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도 아메리카 리그전에서 준 우승을 차지한 실력을 후배 양성에 할용 할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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