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한국 전쟁 기념식, 7월 18일 윌슨빌 기념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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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국 전쟁 기념비 관리 재단은 지난 2일 오전 10시 윌슨빌시 파크 엔 리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오는 7월 18일 오전 10시 윌슨빌 한국 참전 기념비에서 6-25 65 주년과 휴전 62 주년 합동 기념식을 갖기로 했다.
임용근 명예 회장은 이승만 맥아더 동상 건립에 30만 불이 소요 된다고 밝히고 7월 18일 기념 행사에 한국 무형 문화재 판소리 장인 4명이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박진용 이사장은 위기에 처한 한국을 위해 수많은 미군들의  희생을 했다고 상기 시키고 전사한 미군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기념식을 갖는 것이 한국 참전 기념비 재단의 기본 목적이라며 한인 사회 젊은 층과 지도자들의 관심이 필요 하다고 말하고 말했다.
권선훈 회장은 기금 마련에 대한 재단의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한인 동포 들과 주류 사회 인사들이 주소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임 재무는 지난 5월 2일 별도 구좌를 개설 했다고 밝히고 회장, 이사장, 명예 회장 ,김수영 이사, 지원금 포함 5만불 이라며 한국 정부에서 10만불 매칭 펀드로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Helix 부동산 김수영 대표는 부군 고 정창인 박사가 심혈을 기울였던 이승만 박사 기념 보존 위원회 유지를 위해 이승만 박사 동상 건립 기금 1만불 지원과 이사로 참여 동상 건립에 견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휴전 62 주년을 맞아 합동 기념식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발생한 6-25 전쟁 65 주년  3년여 전쟁 끝에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휴전을 상기하는 행사로 대한 민국 원호처 박충훈 처장과 인간 문화재 공연은 한국 역사의 전통과 근대 사회 단면을 체험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재단을 대표 KCC 오리건 지부장으로 이사회 서기로 봉사하고 있는 김제니 이사가 기념사를 하기로 했다. (그레이스 임 재무가 동상 건립 구좌 개설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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