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벤쿠버 한인 목사회 월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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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전파위해 자신 비워야”

오리건/벤쿠버 한인 목사회  월례 모임
오리건/벤쿠버 한인 목사회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포틀랜드 성결 교회에서 정기 월례 모임을 갖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목회자 자신의 비움을 다짐했다.
주완준 목사 인도로 강재원 목사 기도에 이어 구자민 목사는 오히려 자기를 비워 라는 메시지에서 예수께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 할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진 사람이 되었다고 성경을 상기 시켰다.
사람의 모습으로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목사는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을 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회 강승수 부회장은 오는 4월 5일 오전 6시 강서 지역, 영락 장로 교회(송한웅)강동 지역, 임마뉴엘 교회(신종식)벤쿠버 지역, 벤쿠버 한인 장로 교회(지선묵)에서 각각 지역별 연합 부활절 예배를 갖는다고 말하고 지역 교회의 적극적 참여로 부활 하신 예수님을 영접 할수 있도록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 구자민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복음전파위해 자신 비워야”

오리건/벤쿠버 한인 목사회  월례 모임
오리건/벤쿠버 한인 목사회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포틀랜드 성결 교회에서 정기 월례 모임을 갖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목회자 자신의 비움을 다짐했다.
주완준 목사 인도로 강재원 목사 기도에 이어 구자민 목사는 오히려 자기를 비워 라는 메시지에서 예수께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 할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진 사람이 되었다고 성경을 상기 시켰다.
사람의 모습으로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목사는 복음 전파를 위해 자신을 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회 강승수 부회장은 오는 4월 5일 오전 6시 강서 지역, 영락 장로 교회(송한웅)강동 지역, 임마뉴엘 교회(신종식)벤쿠버 지역, 벤쿠버 한인 장로 교회(지선묵)에서 각각 지역별 연합 부활절 예배를 갖는다고 말하고 지역 교회의 적극적 참여로 부활 하신 예수님을 영접 할수 있도록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 구자민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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