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탄생 소식은 가장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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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회, 22회 연합 성가 합창제
성탄을 맞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연합 찬양제가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  오리건 선교 교회에서 은혜롭게 개최되었다.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연합회가 주최한 22회 연합 성가 합창제에서 안형일(중앙 교회)회장은 들에서 양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전 한 예수 탄생 소식은 이세상 그 어떤 소식보다 복되고 기쁜 소식이 었다고 강조하고 이런 저런 소식을 들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2014년 힘든 소식들이 많은 해였다고 말했다.
오늘밤 우리에게 전해지는 천사의 소식,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그 어느 소식 보다 우리에게 최고의 소식이라고 말하고 오늘 이세상에서 최고의 소식을 찬양으로 들으시고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축복 한다고 말했다.
김석두 지휘로 오리건 목사회 합창단과 장로회 찬양단의 연합 찬양으로 진행된 2부에서 오리건 선교 교회, 오명주 소프라노,벧엘 장로 교회, 벤쿠버 주님의 교회와 벤쿠버 한인 장로 교회 연합 찬양, 한동길씨 섹스폰 연주,오리건 에덴 장로 교회, 포틀랜드 영락 교회, 연합 성가대 찬양으로 마친 합창제는 연합회가 마련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2015년을 맞는 새로운 마음을 다짐 했다.
(목회자 찬양팀과 장로 합창단이 연합 찬양으로 빛 되신 주님, 영광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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