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환자 성폭행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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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열 한의사 면허 정지

여성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워싱턴주 밴쿠버 정구열 한의사의 의료 면허가 지난 18일 정지되었다.
KOIN 6 TV와 카이로 7 TV가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주 보건국 마키스 알렌 대변인은 이같은 정씨의 면허 정지를 확인했다.
지난 10월 정씨는 한달 전자신이 여성 환자를 강제로 성 접촉한 것을 시인했으며 현재 2급
강간과 음란행위로 기소되었다.
정씨는 이 케이스가 해결될 때까지 워싱턴주에서는 한방의료행위를 하지 못하는데 이 결정에 대해 20일 이내에 청문회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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