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봉사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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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호 총영사, 평화봉사단원들에게 감사 만찬
시애틀 총영사관은 지난 5일 오후 6시 몰트노마 체육 센터에서  평화 봉사 단원으로 서울, 울산 강원도, 속초, 부산, 대구, 천안, 전주 8개 지역에서 야간 학교, 공립 학교 영어를 담당 했던 오리건 지역 출신 봉사자에 대한 감사 만찬을 갖고 봉사에 대한 감사와 우호 증진을 강조했다.
이날 문덕호 총영사는 윌슨빌시  팀 냅 시장, 임용근 전의원, 쟌 베이츠, 탐 왈쉬 전 명예 총영사등 자리를 함께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평화 봉사 단원들이 한국곳곳에서 한국이 번창 할수 있도록 지원 했다고 말했다. 여러분에게 진심을 피력 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으로 기쁘게 생각 한다며 한국인은 공산주의와 싸우며 한국을 지원 해준 사실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으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자유를 구해준 은혜를 절대로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에 여러분들이 봉사했던 농촌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특별히 새마을 운동과 하면 된다는 정신과 신념으로 4천년의 가난한 역사를 바꾸고 지금 여러분들이 한것과 똑 같은 과정으로 평화 봉사단을 조직 세계 곳곳에서 의료 지원 문맹 퇴치개발을 위해 봉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러분이 봉사했던 60-80년 영상 기록과 대한민국 건국 70년의 괄목할 발전 과정의 동영상을 통해 여러분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1971년 평화 봉사단원으로 전주 정읍 공립학교에서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는 음식은 물론 화장실, 잠자리 등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상기하고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콩나물국과 밥을 함께 먹으며 한국인의 인정과 미래 지향적 생각에 매료 되었다고 말했다.     처음 영어를 가르치면서 언제 이들이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 해외에 나갈 가회가 있을 것 인가 회의를 가지면서도 열심히 배우려는 학생들의 자세에 감동되어 영어를 가르쳤다고 회상했다. 영어를 배운 학생 중에 방두원 변호사, 박봉민 자동차  부속품 회사 사장, 전라남도에서 의사로 활약하고 있는 노중양, SK 이영호 부회장등 자신의 처음 생각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실증했다며 지금도 2년에 한번 한국을 방문하는데 그때 마다 또다른 모습으로 변해 있는 한국에 깜작 놀란다고 말했다.
미국 평화 봉사단 세라 카셀 지역 담당자는 지난 날 한국에서 봉사 활동을 해온 여러분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 정부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평화 봉사 단원들이 활동에 긍지를 갖는다고 말했다.
(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 팀 냅 윌슨빌시 시장,문덕호 총영사,한국에서 봉사 했던 로스메리 컬윈, 임용근              전의원, 그레이스 임 전회장, 박진용 한국 전쟁 기념 과니 재단 이사장이 다니엘             배씨의 바이올린 아리랑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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