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렛 음란 커피점 2곳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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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바리스타들 음란 행위
바리스타들이 음란과 매춘행위를 해왔던 에버렛의  길가 커피점 2곳이 지난 3일 철거되었다.
에버렛시는 하이웨이 99도로에 있는 카멜라 파니코 운영 커피점 2곳을 철거했는데 카멜라 파니코는 지난번  자바 저그스와 트윈 픽스 커피점을 운영하면서 비키니 바리스타들에게 음란과 매춘행위를 시킨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녀는 수감형을 줄이기 위해 이 커피점 비즈니스를 하지 않기로 했으며 전 종업원인 사만사 랜카스터에게 임대를 주었다.
그러나 그녀도 매춘 운영 혐의로 기소되자 시당국은 이 커피점을 많은 돈을 들여 고쳐서 팔기보다는 시코드에 맞지 않기 때문에 철거하기로 했다.
특히 파니코와 랜카스터는 스노호미시 카운티 경찰 서전트였던 대렐 오닐에게 위장 경찰의 수사 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성상납을 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대렐 오닐 전 경관은 내년에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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