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보험인 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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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_권정보험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최선을 하는 보험인 권정

워싱턴주에서 26년째 종합보험 서비스를 하고있는 보험인 권정 대표는  지난달 3월에 시애틀 베스트 종합보험을 확장 이전을 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권정 대표는 성장 비결에 대해 “미국의 어려운 경제 시기가 한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전 직원 5명이  합심하여 고객 한분 한분에게 최선을 다 했더니 고객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가 회사를 이끌어준 원동력이 된것 같다” 고 밝혔다.

권정대표는 직함이 많다. 그 만큼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우선 시애틀 종합보험 대표 이고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회장, 워싱턴주 탁구협회 회장, 평통 감사, 시애틀 한인회 이사,시애틀 형제교회 장로,  CBMC 전직 회장등 30여년간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꾸준히 이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인사회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대하여 권대표는 “기독실업인으로서 한인 사회와 교회에 어떻게 더 많은 공헌과 헌신 할지 늘 고민하고 있으며,  경영주로서 교회  장로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신뢰받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될 수 있도록 달려가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회장직을 맡고  제18회2015년 워싱턴 DC 한인체전 참가를 했다.  2년마다 개최되는 미주한인 체전은 올해는 달라스에서 열리게 된다.  따라서  요즘은 워싱턴주 대표선수 모집부터 선수후원을 위한 행사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한다. 또한 권회장은2019년 제20회  한인 미주체전 개최를  시애틀로 유치하는 성과를 일궈 냈으며, 이번 대회가 20회 시애틀 한인체전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대회라고 설명했다.

워싱턴주 탁구협회 역시 정기적인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 4월29일 토요일에 형제교회에서 치뤄지는 제5회 워싱턴주 탁구협회장배 경기 역시 미주체전 선발전으로 치르게 된다.

또한 권대표는 미주 총CBMC<미주기독실업인 연합> 전직 회장을 역임시절에도 미국내 크고 작은 한인 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힘쓰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직함으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권정 대표는 전문 보험인으로 불리워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일이나 사회, 종교봉사 모두 사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란다.

 “ 보험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이웃과 자신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있겠지요.  시애틀 베스트 종합보험은 26고객을 위한 100% 만족 서비스를 위해 아직도 해야 일이 많습니다. 고객분들이 불편함 없이 가장 좋은 조건으로 서비스 받으실 있도록  하는 일은 보람을 느끼는 일입니다.”

참다운 지도자를  찾기가 힘든 이 시대에  밀알이 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통감하며 한결같은 봉사정신으로 한인 교민사회에 봉사하는 권정 대표가 더욱 빛나보인다.

시애틀베스트 보험은  사업체, 집, 자동차, 건강, 메디케어, 기독상조회등 종합보험을 서비스하고 있다.

시애틀베스트 종합보험   18623 Hwy 99 #240 Lynnwood, WA 98037     T.425-741-3600

글 . 사진 김사라 kim@koreadail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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