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먹고 2명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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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콜된 ‘스노퀄미 고메트 아이스 크림’
최근 리콜된 ‘스노퀄미 고메트 아이스 크림’을 먹은 두명이 질병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보건국에 따르면 킹 카운티에 사는 두명의 남자가 워싱턴주 스노호미시에 있는 이 회사의 아이스크림 제품을 먹은 후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모두 50대 이며 치료를 받고  한명은 지난 11월 하순에 또한명은 12월 초에 퇴원했다.
이 회사는 지난 23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야 균 오염 가능성으로   1년치 관련 제품들을 자발적으로 회수했었다.
리콜된 제품들은 지난 1월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만든 제품으로 모든 아이스 크림, 젤라토, 커스터드, 서벳, 에머럴드와 스프러스 아이스크림 그리고 탑 팟핸드 포지드 아이스 크림 등이다.
리스테리야 균은 심한 식중독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이나 노약자들에게는 사망까지 할 수 있는   중병을 일으킨다. 보건국은 이 질병은 독감처럼 고열과 투통, 설사, 메스꺼움 증상이 있다고 설명했다.
보건국 검사결과 문제으ㅣ 스노호미시 시설과 제품에서 박테리아가 검출되었다.
이 아이스크림 제품은 시애틀 지역의 40개 식당과 상점 그리고 14개주 그로서리 스토어에 납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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