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보건 복지센터 포틀랜드 건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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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존중이 자신의 문화 존중

 아시안 보건 복지센터 포틀랜드 건우 클럽
이민 사회 미국에서 다른 민족이 갖고 있는 다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의 문화를 존중 받는 길입니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  아시안  보건 복지센터 포틀랜드 건우 클럽에서 이같이 강조한 윤 란 공중위생 담당자는 미국 문화는 직접적, 개인성, 사생활 존중, 순서를 중요시 하는 평등과 일반적으로 잘 웃고 농담을 잘하는 소탈 하다고 말하고 다방면에서 열심히 일하며 성과를 중요시 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 속에 둘러 싸여 있을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이런 기분을 해소를 위해, 가는게 있어야 오는게 있다는 속담대로 쌍방향 문화 이해가 중요 하다고 말했다.
이명주 프로그램 담당자는 어제가 메모리얼 데이라고 말하고 오늘은 엘링톤 군묘지  기념 행사 동영상을 보면서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미국에 감사하며 국민으로 함께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최근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페루 지진 피해자 돕기 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음료수와 식품 부족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참여해 준 여러분과 함께 오는 금요일 비버튼 건우 클럽 회원 기금과 함께 다음 주에 관계 기관에 전달 한다고 말했다. (윤란 공중위생 담당자가 보건 센터 조직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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