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과 인천공항, 여행사 초청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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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과 인천공항이 공동으로 스마트 환승 소개 행사를 지난 5일 시택 래디슨 호텔에서 개최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이번행사에는 아시아나 항공 계약여행사 80여명이 참가했다.
아시아나 항공 김태엽 시애틀 지점장은 “아시아나 항공 시애틀 취항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협력해준 여행사들의 노고에 감사함과 동시에 인천공항을 환승하여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새로운 환승 상품개발을 촉진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환승 마케팅팀 유상원 과장은 “인천공항은 더 빠르고,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선진화되었다”며 많은 검색대로 인한 빠른 환승시간, 세계수준의 면세점과 식당들, 다양한 볼거리와 세련된 라운지등 인천공항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중국, 일본 그리고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최고의 지역조건과 간단하고 쉬운 환승과정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및 무료 환승투어 제공 등 왜 인천공항이 스마트 환승공항인가를 소개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자리에 참석한 협력사들을 위하여 퀴즈와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권, 래디슨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들을 제공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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