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시애틀 취항 20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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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공항에서 탑승 고객들과 함께 축하 행사
5월 21일 부터 시애틀-서울 노선 매일 운항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 (지점장 김태엽)은 시애틀 노선 취항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18일 시애틀 공항에서 탑승 고객들과 함께 취항 20주년 기념  축하 행사를 실시하였다.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 1995년 5월18일 시애틀에 첫 취항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이배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과 마크 라이스 (Mark Reis) 시애틀항만 사장이 참석하였다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은 이날 탑승객 전원에게 취항 20주년 기념 케익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였고, 아시아나가 특별 제작한 친환경 물병을 기념선물로 증정하였다.
특히 두대의 소방차가 출발 항공기에 물 축포를 쏘아 올리는 등 이날 시애틀 공항은 아시아나항공의 시애틀 노선 취항 20주년을 축하하는 분위기 일색이었다.
김본부장은 “그동안 아시아나항공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서북미 교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고국 방문시 최선을 다해 정성껏 모실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금년 여름 성수기 좌석난 해소를 위해 5월 21일 부터 시애틀-서울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오는 6월28일 부터는 B777 최신형 기종을 본격 투입한다.(김이배 아시아나 미주지역본부장(앞줄 왼쪽 3번째)과 김태엽 시애틀 지점장(앞줄 오른쪽)이 기장과 승무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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