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6년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항공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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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항공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아시아나 항공 시애틀 지점(김태엽지점장)에 따르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KS-SQI 조사는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 5대 광역도시 거주자 중, 최근 1년동안 국제선 항공 서비스를 편도 기준 4회 이상 이용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 및 인터넷 패널조사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최초로 인천/김포공항 출발 국제선 전 노선 대상 인터넷 및 모바일 탑승권 발급을 전면 시행하여 탑승 수속 시간을 30분이상 단축하고, 최첨단 항공기인 에어버스 A380 여객기의 장거리 노선 투입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대고객 체험 마케팅의 다양화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월 ‘2015 국가고객만족도(NCSI,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제·국내 항공부문 1위 선정을 비롯, 최근 실시된 주요 항공업계 평가에서 프리미엄 항공사로 인정받았다. ( ‘201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오근녕(왼쪽 두번째)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이 백수현(오른쪽 두번째) 표준협회 회장 및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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