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도 한국 전자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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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리북’ 서점 코너 마련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아마존에서도 한국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전자책 전문서점인 ‘코키리북(www.kokilibook.com)’은 아마존에 서점 코너를 마련, 미주 지역 한인들도 한국어로 한국책 검색 및 구입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코키리북에는 한국 주요 출판사인 웅진씽크빅, 살림출판사 등 20여 곳의 책 1500여 권이 올라가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아마존 웹사이트로 들어가 한국어로 코키리북이라고 검색어를 입력하면 한국책들이 뜬다. 원클릭 결제, 자동 추천기능 등 아마존의 편리한 기능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아동도서부터 종교 관련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4달러대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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