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시푸드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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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에 ‘Red King Crap’ 시푸드&바
 알라스카 식당 경력 30년 윤광수씨 오픈

시애틀 다운타운에 한인이 운영하는 시푸드 전문 레스토랑이   오픈 했다.
‘Red King Crap’을 오픈한 윤광수, 윤덕희 부부는 이미 알라스카에서 일식, 중식, 이태리 식당을 30년 넘게 운영하기도 했다.
윤광수씨는 “알라스카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연어, 킹 크랩,  은대구 등 시푸드를 연령제한 없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이라며 “왕같은 대접을 받도록 고객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5200스퀘어피트 규모 레스토랑은 스포츠 바, 스시바 가 있으며 2층에는 20-25명 단체석도 있어 생일파티, 회의, 단체 모임으로 1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디너는 평일 오후 4-12시까지. 금,토요일은 새벽 2시까지이며 일요일은 4-10시까지 주 7일 오픈한다. 평일 오후 3-6시까지는 해피아워여서 5-7불 저렴한 가격으로 롤, 굴과 주류 등을 맛볼수 있다.
주소: 2328 1st Ave Seattle, WA 98121
전화:206-441-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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