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학스 마샨 린치 1만1050불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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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맨 답지 않은 행동했다”

시애틀 시학스의 인기 선수인 러닝백  마샨 린치가 NFL로부터 지난 21일 아리조나와의 프로 풋볼 경기에서 사타구니를 잡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1만1050불의 벌금이 내려졌다.
당시 시학스가 아리조나 카디날에게 35대 6으로 이긴 경기에서 마샨 린치는 75야드를 달려 터치다운을 성공시킬 때 엔드 존에 뒤로 넘어지면서 사타구니를 잡는 제스처를 했다. 그는 당시 처벌은 받지 않았지만 NFL은 스포츠맨 답지 않은 행동을 했다며 이처럼 벌금을 부과했다.
야수처럼 상대 선수들을 뚫고 달려 지진을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한 린치는 언론사들과의 인터뷰를 하지 않아 이미 최근 10만불 벌금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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