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고층 빌딩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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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센터 매물로 나올 예정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콜럼비아 센터가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시애틀 PI 닷캄이  1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빌딩은 보스톤에 본사가 있는 비콘 케피틀 파트너사가 소유하고 있는데 앞으로 몇 개월 안에 팔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콘사는 이 고층 빌딩을 지난 2007년에 블랫스톤으로부터 6억2100만불에 구입한 후  체육관과 컨퍼런스룸 등 많은 업데이트를 했다.
76층에 937피트의 고층인 콜럼비아 센터는 미국 서부해안 지역에서 LA의  US 뱅크 빌딩에 이어 2번째 높은 빌딩이다.
이 빌딩에는 아마존사가 50만스퀘어피트를 임대했었으나 지난 2011년 떠나기도 했다.
현재 세일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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