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지역은 성공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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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비즈니스에 좋은 곳 탑 3위
 일자리 찾기에도 미국 5위로  좋은 곳

 

시애틀 지역이 미국에서 일자리 찾기와 비즈니스 하기에 매우 좋은 곳으로 선정되었다.
마켓트워치(MarketWatch)가 조사한 비즈니스에 좋은 미국 도시 순위에서 시애틀은 3위로 선정되었다. 또 그래스도어닷캄(Glassdoor.com)이 선정한 일자리 찾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도 미국 5위로 뽑혔다. 이 조사에서는 각 도시들이 얼마나 성장하고 일자리 찾기가 쉬우며 생활비가 얼마나 드는지  조사 비교했다.
프레몽트에 있는  테이브루 소프트웨어의  수석 마케팅 부장인 엘리사 핑크는 이같은 사실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며 이 회사의 경우 지난 2003년에 불과 3명으로 시작했으나 이제는 전세계에 2200명의 직원이 있을 정도로 시애틀은 성공의 열쇠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특히 시애틀 지역에서는 놀랄만한 재능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발견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로인해 사람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도 지난 5년동안 매년 70퍼센트가 증가하고 있다.
이 회상의 설립자는 베이 에리어 지역에서 학교를 다녔으나 시애틀 지역에서 살기위해 시애틀에 회사를 차렸다. 엘리사 핑크는 시애틀 지역은 일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살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라고 자랑했다.또 시애틀은 사회 기반시설이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했다.
또 경쟁이 되는 실리콘 벨리보다 교통이 더 나쁘지 않고 생활비도 더 비싸지 않아 좋다고 말했다.
에드머레이 시애틀 시장은 “새로운 스타트업 창업회사들이 시애틀에서 성장하도록 항상 돕고 있다”고 말했다. 테이브루 소프트웨어처럼 창업회사들이 시애틀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중 하나는 시애틀의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끄는 테크 생태계 붐의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애틀의 단점 중 하나는 생활비로서 질로에 따르면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34만4000불이다. 그러나 이 것은 산호세와 실리콘 벨리의 86만4000불보다는 훨씬 저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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