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아파트 렌트비 8%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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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평균 렌트비 월 1995불
 내년에는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
지난해 시애틀의 아파트 렌트비가 8퍼센트 이상인 100불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탐케인 아파트먼트 인사이트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분기에는 아파트 렌트가 오히려 5불이 떨어지고 시애틀 지역 빈 아파트율도 4.55퍼센트로 올랐다.
이에따라 2015년에는 아파트 렌트비가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빈 아파트율도 조금 오를것으로 전망했다.
현재는 유니버시티 디스트릭과 뷰리엔 지역이 2.75퍼센트로 가장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밸라드 지역은 가장 높은 빈 아파트율로 10.48퍼센트나 된 다.
아파트 렌트비가 가장 비싼 곳은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평균 렌트비가 유니트 당 월 1995불 또는 스퀘어풋당 2불42전이나 된다.
탐케인 아파트먼트 인사이트사는 2014년에는 9551유니트의 새 아파트가 오픈하는데 이것은 기록적인 1989년의 1만56유니트 보다 조금 적은 것이다. 그러나 2013년 5233유니트보다는 두배나 된다.
내년 2015년에는 1만2273유니트가 오픈 될 예정인데 이것은 1989년 기록을 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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