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발 5곳 신규노선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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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더욱 편리한 연결편 제공
덴버,보이시,새크라멘토,케치칸,시트카 
델타항공은 서부 노선 강화 작업의 일환으로, 내년 봄부터 서부 지역 허브 공항인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서 다섯  곳의 새로운 목적지로 매일 직항편 운항을 개시한다.
신규서비스는 6월 4일부터 덴버 행 항공편 매일 5편 운항, 5월 4일부터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행 항공편 매일 4편 운항, 아이다호 주 보이시 행 항공편 매일 4편 운항, 5월 15일부터 알래스카 주 케치칸 행 항공편 성수기에 매일 1편 운항,5월 15일부터 알래스카 주 시트카 행 항공편 성수기에 매일 1편 운항이다.
델타항공은 케치칸과 시트카 구간 증편으로 알래스카 주의 주요 5개 도시를 목적지로 운항하게 되었고 보이시, 덴버 그리고 새크라멘토 노선 증설로 미국 서부지역의 주요 15개  도시를 목적지로 운항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시애틀을 출발하여 알래스카주의 앵커리지, 애틀랜타, 앨버타주의 캘거리,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솔트레이크 시티 등으로 향하는 매일 항공편을 증설할 계획이다.
델타항공은 12월 20일부터 시애틀 발 몬태나 주 보즈먼, 하와이 주 마우이,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 피닉스, 푸에르토 바야르타(멕시코), 애리조나 주 투쏜 및 호놀룰루 행으로의 두 번째 매일 항공편을 운항하게  된다. 11월초에는 캐나다의 캘거리와 워싱턴주의 스포캔 행 운항을 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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