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원에서의 흡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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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자에 대한 벌금 27불은 취소
시애틀 공원에서의 흡연이 완전 금지된다.
시애틀 공원 커미션 이사회는 지난 28일 심의 끝에 논란이 되어온 에드 머레이 시애틀 시장의 시 공원내 완전 금연안을 승인했다.
시애틀 공원국은 지난 2010년 이래  해안이나 놀이터 그리고 공원 방문자 25피트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씹는 것만을 금지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공원에서 공원 방문자와 얼마나 떨어져 있든지 관계없이 완전히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당초 추진했던 위반자에 대한 벌금 27불은 취소되었다.
이같은 안은 단지 규정이기 때문에 시애틀 시의회에서도 공식적으로 투표하지 않는다.
에드머레이 시장은 공원에서의 금연으로 인해 더욱 건강한 환경이 되고 공원을 찾는 사람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젊은이들이 담배를 피우는 것도 줄일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노숙자 지지자들은 공원에서 자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숙자들을 공원에서 추방하려는 차별적인 규정이라고 반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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